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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원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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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화장품을 바꾸고 피부에 오돌토돌한게 생겼다면?
작성자 [IDUNN]이든
코스메틱스 (ip:)
  • 작성일 2011-09-28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6613
평점 0점

화장품을 바꾸고 피부에 오돌토돌한게 생겼다면?

 

 화장품은 그 종류와 회사가 너무많아 일생동안 그 전부를 경험할 수는 없습니다.
그만큼 많은 이유는 제조회사도 많고 한 회사가 보통 몇백가지를 만들기 때문이죠.
사람은 나이가 들면서 피부의 특성도 변하기 마련이고 화장품이 잘 맞다가도
틀려질 수 도 있습니다. 따라서 10대, 20대 초반에 쓰던 화장품들이 자연스럽게
바뀌게 되고 40대 되면 또다시 바뀌게 됩니다. 인간의 육체는 나이를 먹음에 따라
호르몬과 효소, 활성인자들의 분비량이 틀리게 되고 그에 따라 피부상태도 바뀌게
마련입니다.

 많은 여성들은 특정 선호하는 화장품을 쓰다가 언젠가 바꾸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이때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많은 걱정을 하지요. 사실 문제도 많이 생깁니다.

 

여성들의 피부에 문제가 생기는 원인은 매우 다양합니다.
피부외의 문제가 많은데 변비나 간등이 안좋을 때 피부상태가 급격히 나빠집니다.
이러한 원인으로 발생했다면 화장품과 피부과관련 약은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따라서 질병을 치료해야만 해결 될 수 있습니다.

생활환경에 따라 문제가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작업환경 및 직업때문에 사용하는
화학약품등은 피부와 관련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화장품보다는 피부과를 가셔야
해결이 가능합니다.

집에서 발생하는 경우도 있는데 집먼지나 이불, 베게도 매우 중요합니다. 옷을 보면
금속부분이 맨살과 직접 닫는 경우가 있는데 이 도금부분이 해로운 물질로 도금된경우
(중국산옷등에 많음)그 부위에 아토피와 비슷한 피부관련 질환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정부위에(턱밑, 배꼽아래, 골반옆부분등) 트러블이 생긴다면 혹시 자주입는 옷에

그 부위와 닿는 금속이 있나 확인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식생활도 매우 중요합니다. 여행을 가서 물이나 음식이 바뀔경우 피부가 안좋아질 수
있습니다. 잠깐 여행이면 상관없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피부과나 내과를 가셔야
할 수도 있습니다. 식중독도 피부에 화농성 질환을 발생시킵니다.

생활습관도 중요합니다. 세면하는 방법, 샤워습관, 세탁습관은 피부와 밀접합니다. 비눗기가
깨끗이 제거가 안될경우 여드름발생 또는 피부거칠음의 원인이 됩니다.

 

이런 이유가 아니라면 화장품으로 발생되는 피부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피부가 화끈거릴 수 있습니다. 특히 피부관리실이나 필링화장품, 스크럽제품이면 pH가
너무 낮아 그럴 수 있으며 바로 중지하시고 씻어내신 후 제품을 약하게 희석하여 사용하여야
합니다. 만약 그대로 방치하면 피부화상을 입을 수도 있습니다.
기초화장품을 사용하여 화끈거린다면 피부와 맞지 않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조금 화끈거리다가 말고 그 다음부터 증상이 없으면 사용하셔도 되지만 사용시마다 화끈거린
다면 피부와 맞지 않는 다고 보시고 반품 또는 환불을 하셔야 합니다. 만약 샘플피부테스트를
한다음 구입하셨다면 반품 또는 환불이 안되는 회사도 있으므로 구매시 확인을 잘 하시기 바랍니다.
화장품이 나쁘다 좋다고 말하는 것보다는 본인 피부에 맞다 안맞다가 더 정확한 표현 입니다.

알러지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알러지는 바른 부위뿐만 아니라 전신에 나타나기도 하는데
천연화장품에서 간혹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전신에 알러지가 나타난다면(가렵거나, 울긋불근하거나)
사용을 중지하시는게 좋습니다.

바른부위가 붉게 부어오를 수 있습니다. 자극이 있는 경우 이므로 피부가 화끈거리는 것과 동일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오돌토돌한 여드름 비슷한 트러블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비립종이라고 하는데 화장품으로 인한 원인
으로서는 피부에 막을 오래 씌워 발생할 수 있습니다. 피부에 막을 이루는 원료로는 왁스와
증점제, 다당류, 분자량이 큰 천연오일등이 있는데 로션과 크림에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스킨, 에센스만 바르시고 로션과 크림을 자제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화장품의 문제보다는
사용량의 문제에 따르므로 본인이 화장품을 너무 많이 쓰는 것은 아닌지, 용도에 맞게 바르는 것인지
를 체크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극이 쉽게 오는 피부인 경우는 무향, 무색소제품을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만 방부제는 화장품에
포함이 안될 수 없으므로 방부제의 종류를 식약청에서 확인하시고, 사용시 문제없던 화장품의 방부제
를 학인하셔서 골라쓰셔도 됩니다. 방부제는 화장품제조시 적량이 정해져 있으며 그 이상 투입하면
자극이 됩니다. 하지만 그 밑으로 사용할 시 보통사람은 자극이 느껴지지 않으므로 너무 방부제에
민감하게 대응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화장품사용후 부작용에 대해 많은 이야기들을 합니다만 사실확인은 불가능할 수 밖에 없습니다. 병원에
가셔도 화장품부작용이라는 말을 쉽게 듣지는 못할 것 이므로 본인이 화장품 처음 사용시 테스트를
하며 그 자극이 화장품인지 아닌지를 곰곰히 생각해 보고 고르시는것이 현명할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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