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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원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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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동안피부관리]수분부족형 지성피부 관리방법!
작성자 [IDUNN]이든
코스메틱스 (ip:)
  • 작성일 2011-12-24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4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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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분부족형 지성피부 관리방법

 

기본적으로 모든 지성피부는 수분부족현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피지의 양이 많아서 유분은 풍부한 반면 죽은 각질의 양은 많아져 피부표면의 수분율은

낮은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보통의 지성피부라 하더라도 지성피부는 유수분 밸런스가 좋지 않은

건강하지 못한 피부라는 것을 정확히 인지하는 것이 필요하며,

과잉생성된 피지는 줄이려는 노력이, 부족한 수분은 보충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수분부족형 피부란 속당김을 느끼는 피부형태를 말합니다.

 

속당김 이라고 하는 피부문제는 각질층에서 발생합니다.

각질층이란 각질이라고 하는 표피층을 구성하는 각질세포가 핵이 떨어져 나가면서 만들어진 죽은 세포와 그 각질과 각질을 연결해 주는 인지질로 구성된 피부 맨 바깥의 보호장벽을 말합니다.

얼굴의 각질층은 15-20겹으로 구성되는 것이 정상이며, 특별히 10개층 이하의 얇은 각질층을 갖고 있는 피부를 예민피부라고 합니다.

예민피부는 대표적인 민감해지기 쉬운 피부이지만 민감성피부와는 다릅니다.

 

□ 예민피부 : 각질층의 두께가 10겹 이하로 얇은 피부보호능력이 약한 피부

민감성피부 : 외부의 자극에 쉽게 반응하여 잘 붉어지고 염증이 잘 생기는 피부

 

경피수분손실은 각질층에 있는 인지질의 문제 때문에 발생합니다.

각질과 각질을 연결해 주는 인지질은 벽돌담의 시멘트와 같은 역할을 하는 것으로

인지질에 문제가 발생한 경우 각질층의 피부보호기능이 떨어집니다.

따라서 피부가 민감해 지기 쉽고 피부속의 수분이 밖으로 빠져나가기 때문에

속당김현상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피부의 속당김을 느끼면서 피부가 자주 가렵고 잘 붉어지는 등 민감하다고 생각되는 경우에는 경피수분손실이 있는 것으로 판단하는 것이 맞으며 이에 맞는 적절한 관리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관리방법]

 

경피수분손실이 있는 속건성피부의 경우 피부자극이 없는 관리를 하는 것과

피부 장벽 즉 각질층의 인지질을 보완하기 위한 관리 및 피부의 면역기능을 높이고 보습력을 강화하는 관리가 병행되어야 합니다.

 

세안의 경우 너무 잦은 세안은 계면활성제의 각질 탈락현상을 자주 일으키게 하여 예민하고 붉어지는 피부를 만들 수 있습니다.

 

토너의 경우 피부가 민감하여 잘 붉어지는 경우에는 알코올이 없는 산뜻한 토너를 사용하는 것이 좋지만 크게 민감하지 않거나 여드름이 있는 경우에는 오히려 알코올이 있는 토너를 사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알콜은 세안 후 남아 있는 비누성분을 제거하며 피지를 산화시키는 세균을 사멸시킵니다.

 

세럼(에센스)은 민감성피부의 경우에는 진정세럼을 사용하는 것이 좋고 여드름이 있는 경우에는 여드름세럼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크림은 지성피부의 경우 얇게 바르는 것이 중요하며 흡수될 때 까지 원을 그리듯 문질러 남은 크림이 산화되어 얼굴에 자극이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지성피부이면서 경피수분손실이 있는 경우에는 무겁지 않은 크림을 자주 덧발라 주는것이 많은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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